“안녕! 이름이 뭐야?” 내가 먼저 말을 건다.
어떤 친구인지 살펴보다가 조용히 “안녕” 한다.
“안녕, 나는 ○○야.” 짧고 또렷하게 소개한다.
“방학 하루만 더 했으면 좋겠다ㅋㅋ” 하고 웃는다.